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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소개된 에이프릴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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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타스알파

    2018/02/14

    연애, 결혼에 대한 압박이 설명절 스트레스 1위로 선정됐다. 돌싱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은하수다방이 미혼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밝혔다.
    조사결과 '설명절 스트레스' 1위는 '연애, 결혼에 대한 참견이나 압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서 세뱃돈, 차례비용 등 경제적 비용 지출(20.4%), 요리, 청소, 운전 등의 노동의 피곤함(19.4%), 직장, 노후준비 등 경제적 문제에 대한 참견(13.8%), 보기 싫은 친척들을 만나는 것(9.1%)이 2-5위를 차지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약간 스트레스를 받는다'가 35.1%로 1위를 차지했고, 보통이다(28%),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27.1%), 꽤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다(7.4%), 아주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다(2.3%)가 2~5위로 뒤를 이었다.
    요즘 설 명절의 가장 큰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과 친척들 간의 끈끈함이 사라져가는 것(32.1%), 설 명절 본연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것(27.3%)이 각각 1,2위를 차지했고, 친척들끼리 서로 눈치를 주고 참견하는 것(16.2%), 명절날 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않는 것(12.9%), 남녀 간의 불평등한 명절노동 분담(11.5%)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설명절이 어떻게 바뀌었으면 하냐는 질문에는 남녀간 불평등한 노동 분담이 해결되었으면(32.6%)이 1위를 차지해, 설명절 동안 남녀의 불평등한 노동 분담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어서 세뱃돈 주기 등 경제적 부담이 없어졌으면(18.7%), 지금 이대로도 좋다(17.2%), 좀 더 끈끈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14.7%), 친척들 간 참견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했으면(6.6%)이 2~5위를 차지했다.
    가장 이상적으로 설날을 보내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것(38.2%)과 가족들과 다같이 모여 단란한 명절을 보내는 것(33.3%)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긴 연휴에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16.2%), 연인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10.2%),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2.1%)이 3~5위를 차지했다.

  • 스포츠경향

    2018/02/13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0~40대 미혼남녀 134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 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뒤를 이어 ‘초콜릿, 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밸런타인데이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선물비용’에 대해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을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조사됐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 아시아투데이

    2018/02/13

    발렌타인데이 때 평균적으로 소비한 선물·데이트 비용은 남성 5만원 이상(34.2%), 여성 1~5만원(60.8%)으로 각각 1위 차지
    20~40대 미혼남성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비용으로 평균 5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것을 나타났다.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20~40대 미혼남녀 13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선물비용’으로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인 편”이라며 “발렌타인데이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다. 코코를 통해 많은 미혼남녀들이 인연을 찾고, 설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시아투데이

    2018/02/11

    남성 52.1%·여성 70.6%,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 할 생각에 설레'
    코코,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20~40대 미혼남녀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레지만 평소처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프릴세븐이 운영하고 있는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는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 1341명 중 약 53%(708명)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렌다’고 답했다. 반면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적절한 비용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처럼 보낸다’는 답변이 약 44%(59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았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트·선물 비용에서는 남녀의 응답이 갈렸다.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 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였다”고 말했다.

  • 에듀동아

    2018/02/09

    20-40대 미혼남녀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레지만 평소처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2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341명 중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질문에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렌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약 53%(708명)으로 과반수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적절한 비용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처럼 보낸다’는 답변이 약 44%(596명)으로 1위를 차지하여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설렘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것이 특별한 비용부담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 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 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 △‘십자수, 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 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 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트/선물비용에서는 남녀의 응답이 갈렸다.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 원 이상’(34.2%)을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 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인 편”이라고 설명하며 “발렌타인데이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며, 소셜 데이팅 어플 코코를 통해 많은 미혼남녀들이 인연을 찾고, 설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공감신문

    2018/01/22

    에이프릴세븐(대표 김진환∙이정훈)이 22일 새로운 인연을 이어주는 온라인 소개팅 서비스 ‘코코아북’을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제대로 인증되지 않은 소개팅 어플이 난무하는 요즘, 코코아북은 7년 동안 소개팅만을 연구하며 자리를 지켜온 에이프릴세븐이 내놓은 믿을 수 있는 소개팅 어플이다.

    코코아북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3:3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를 선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2011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80만 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또한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2012년 10월 미팅, 소개팅 만남 주선 방법 및 프로그램으로 특허를 등록했다.

    이처럼 소개팅 어플의 원조인 코코아북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출시되었다. 코코아북은 운영진의 꼼꼼하고 빠른 인증을 거쳐 가입을 한 후, 매일 도착하는 인연카드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소개받는 서비스이다. 간단하고 재미있는 키워드 프로필 선택을 통해 30초 만에 프로필 완성이 가능하며, 이렇게 완성된 프로필을 상세하게 평가 받아볼 수도 있다.

    아울러 새로운 코코아북에서는 기존의 3:3 미팅 방식이 1:1 소개팅 방식으로 개편되었고, 상대방과 OK를 주고받은 후 커플이 되면 연락처가 교환되는 방식에서 채팅창이 열리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달라졌다.

    또한 번호를 등록하여 지인 완벽 차단이 가능하며, 관리자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고 시스템이 구축되어 불량회원은 즉시 필터링된다. 이 때문에 온라인 만남에 민감한 여성 유저들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에이프릴세븐의 이정훈 대표는 “7년간 사랑을 받아온 코코아북을 전면 리뉴얼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회원들에게 더 좋은 인연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코코아북 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코코아북을 출시한 에이프릴세븐은 2011년 출시 이래 80만쌍의 누적 커플을 탄생시켰으며, 돌싱들을 위한 소개팅어플 ‘은하수다방’, 소셜데이팅 어플 ‘코코’, 랜덤채팅 어플 ‘다톡’ 등을 출시하여 총 200만 회원을 확보하는 등 국내 소셜데이팅 업계의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코코아북의 리뉴얼을 통해 좀 더 많은 싱글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새로운 인연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프릴세븐의 소개팅 어플인 코코아북은 법적으로 미혼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