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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소개된 에이프릴세븐

미디어 속의 에이프릴세븐의 소식을 찾아보세요.

  • 아크로팬

    2013/07/24

    1:1 소개팅, 3:3 미팅을 넘어 1:50이라는 획기적인 방식의 소개팅이 등장했다. 온라인 소개팅 코코아북에서 새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이미 출시 전 체험단 모집을 통해 탁월한 매칭 성공률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최근 온라인 소개팅 업체들이 늘어나며 너나할것없이 경쟁업체보다 더 많은 숫자의 이성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현재로써는 ‘너랑나랑’의 하루 16명이 최다로 꼽히고 있지만 프로필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신뢰성에 의문을 가진 이용자들이 많다.

    회원 가입 단계부터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유명한 코코아북에서 선보이는 1:50 소개팅 이용권은 코코아북이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정교한 매칭 시스템을 통해 선정된 50명의 이성에게 프로필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선택을 받은 1인은 자신을 선택한 50인의 프로필을 전부 볼 수 있고 마음에 들면 그들 모두와 커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3:3 미팅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코코아북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라면 최대 17일간 만날 수 있는 이성을 하루에 만나게 되는 효과를 갖는다. 더 빠른, 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의해 개발된 서비스로 체험단 모집 당시 짧은 기간 동안 수백여 명이 신청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코코아북의 1:50 소개팅 이용권은 큐레이터의 프로필 컨설팅으로 시작된다. 코코아북 이용자 중 이성으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상위 10% 이용자들의 프로필을 토대로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프로필 컨설팅을 해주는 것이다.

    온라인 소개팅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 사진 선정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으며 필요할 경우 코코아북 디자인 팀에서 직접 보정 작업을 돕기도 한다. 구매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컨설팅 없이 바로 1:50 소개팅이 진행된다. 1:50 소개팅 이용권을 체험해본 체험단들은 하나같이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소개팅.”이라고 입을 모았다.

  • 아크로팬

    2013/07/24

    그칠 것 같지 않던 비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던 금요일 밤. 19일의 금요일이라서 19금이라 불리던 그날에 300여명의 싱글 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tvN의 새 드라마 ‘후아유’ 런칭을 기념하는 로맨틱 호러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도심 공포 체험관인 인사동 ‘다크둠’에서 열린 이번 파티는 솔로들을 위한 싱글파티라는 컨셉을 갖고 진행 됐다. 블랙&레드 라는 드레스코드에 걸맞는 모습으로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온라인 소개팅 서비스 코코아북 등을 통해 파티 참가를 신청한 참가자들은 한여름 밤에 진행될 로맨틱 호러 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전원 성인으로 구성된 파티 참가자들을 위해 보드카 칵테일 등의 주류가 제공되었으며, 스낵과 슈니발렌 등이 케이터링 서비스로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홀로 참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던 파티 참가자들을 위해 웃찾사 출신의 개그맨 조우용씨가 진행자로 나서 커플 선정을 도왔다. 용기 있는 참가자들을 무대로 불러내어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지목하게 하여 커플이 되도록 도운 것.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 대부분은 파트너를 찾아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커플이 된 후에는 귀신 분장을 한 사람을 찾아 사진 찍기, 입장 시 나누어준 스티커를 보고 색깔 별로 모여 사진 찍기 등 참가자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특히 보물찾기 컨셉으로 진행된 이벤트는 DSLR 카메라를 1등 상품으로 내걸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 후에는 본격적으로 ‘다크둠’ 체험에 나섰다. 기존 놀이공원에서 볼 수 있던 귀신의 집과는 차별화된 공포였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남녀가 가까워지기 위해 공포영화를 보듯 참가자들은 다크둠 체험을 통해 파트너와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다.

    tvN의 새 드라마 ‘후아유’는 영혼을 보는 남다른 차원의 눈을 가진 여자 시온(소이현)과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사실 우선주의 남자 건우(택연). 극과 극의 두 명이 경찰청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고스트 멜로 드라마로 7월 29일 밤 11시에 첫방송 된다.

  • 아크로팬

    2013/07/10

    tvN이 새 드라마 ‘후아유’의 론칭 기념 파티인 ‘한여름 밤의 고스트 파티’를 진행한다. 공포와 로맨스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이번 파티에는 싱글남녀 300명이 초대되어 오싹한 공포 체험과 함께 커플이 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개장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인사동의 호러 스페이스인 다크둠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7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소개팅 서비스 코코아북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7월 8일~12일까지이다. 참가자 선발은 코코아북에 작성된 프로필 및 사진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결정되므로 신청 전 프로필 점검을 통해 선발 확률을 높이는 편이 좋다. 당첨 발표는 7월 15일 개별통보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파티는 공포와 로맨스를 주제로 하는 만큼 드레스코드 역시 블랙&레드로 결정됐다. 파티에 참석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무료 케이터링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도심 공포 체험관 다크둠 무료 관람과 나이트 파티 외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tvN의 새 드라마 ‘후아유’는 영혼을 보는 남다른 차원의 눈을 가진 여자 시온(소이현)과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사실 우선주의 남자 건우(택연). 극과 극의 두 명이 경찰청 유실물센터에 남겨진 물건 속 영혼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고스트 멜로 드라마로 7월 29일 밤 11시에 첫방송 된다.

  • 동아일보 외3

    2013/07/02

    3:3 미팅 방식의 온라인 소개팅서비스 코코아북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코코아북 2.0 앱을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코코아북
    코코아북 2.0은 모든 메뉴를 왼쪽 탭에 배치시켜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손쉽게 기능을 익힐 수 있게 하였으며, 기존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던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더 높은 커플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코코아북은 강조했다.
    한편 코코아북2.0 버전 출시 기념으로 앱을 설치하고 마켓에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들에게 인기 아이템 '제가 선택했어요'와 '누가 나를 선택했을까?' 아이템을 동시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코아북은 오는 7월부터는 일본 시장에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아크로팬

    2013/06/01

    3:3 미팅 방식의 온라인 소개팅서비스 코코아북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코코아북 2.0 앱을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코코아북
    코코아북 2.0은 모든 메뉴를 왼쪽 탭에 배치시켜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손쉽게 기능을 익힐 수 있게 하였으며, 기존 버전에서는 제공되지 않던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더 높은 커플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코코아북은 강조했다.
    한편 코코아북2.0 버전 출시 기념으로 앱을 설치하고 마켓에 댓글을 남기는 사용자들에게 인기 아이템 '제가 선택했어요'와 '누가 나를 선택했을까?' 아이템을 동시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코아북은 오는 7월부터는 일본 시장에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 아크로팬

    2013/05/18

    요란한 빗줄기가 전국을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어느 평일 저녁. 대학로의 한 주점에 이제 막 성년이 된 93, 94년생 청춘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바로 ‘새내기의 상징’ 미팅을 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었다.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모인 것이 아닌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자리. 조금은 어색하고 낯설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설렘으로 가득한 표정이었다.

    이날 이들이 참가한 미팅은 온라인 소개팅 업체인 코코아북에서 성년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한 ‘연극팅’. 미팅을 진행한 뒤 커플을 정해 함께 연극을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행사는 오직 93, 94년생만을 위한 미팅이었으며 참가비 역시 전액 무료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흔히 미팅이라고 하면 20대 초반, 대학에 막 입학했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미팅이 소개팅이 되고, 소개팅이 선이 된다고 하지 않던가? 대학에서의 미팅은 늘 같은 친구들과 함께, 비슷한 환경의 사람들과 하게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미팅은 식상하다.’라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용기 있는 새내기 성년들이 ‘연극팅’을 찾았다.

    ‘연극팅’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1:1 스피드 데이트, 커플선정의 순서로 진행됐다. 자기소개를 할 당시에는 모두 부끄러워하던 참가자들이었으나, 1:1 데이트가 시작됨과 동시에 스무 살의 활기를 여지없이 드러내 지켜보는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서로를 알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 된 것.

    커플선정에서도 역시 당찬 면모를 보였다. 부끄러움에 선뜻 나서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너나 할 것 없이 마음에 드는 상대를 지목하고 나섰다. ‘너무 수월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속속 커플이 탄생해 커플 매칭을 담당한 담당자가 정신 없이 이동했을 정도였다.

    커플이 결정된 뒤에는 단체로 대화를 나누기 보다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며 자리를 벗어나는 커플들이 대다수였다. ‘연극팅’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은 커플들은 코코아북 직원들이 건넨 연극 티켓과 파트너의 손을 꼭 잡고 자리를 떠났다.

    코코아북(http://www.cocoabook.co.kr)은 매일 저녁 11시, 새로운 이성 3명을 소개해주는 남녀 시스템 매칭 사이트로, 회원가입 시 작성된 나의 프로필 키워드를 바탕으로 나와 어울리는 상대를 연결해준다. 남녀 모두 호감을 표시할 때만 연락처 교환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 헤럴드경제 외2

    2013/05/16

    일생에 단 한번 맞는 특별한 성년의 날 의식 행사 때 유독 1994년생(만 19세)이 제외될 상황에 몰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성년의 날은 만 20세가 되는 성년 대상자에게 성인으로서 책임을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1985년부터 지정된 기념일이다.

    올해 성년의 날은 1993년생(만 20세)에 해당된다. 내년에는 94년생이 성년의 날을 맞아야 한다.

    하지만 민법이 개정돼 올해 7월1일부터 성년의 기준이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바뀐다. 이 때문에 내년 성년의 날에 성년이 된 것을 축하받는 사람들은 현재 만 18세인 1995년생이다.

    이에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94년생은 성년의 날이 언제인가’에 대한 질문이 쇄도하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1994년 7월 1일 이전 출생자라면 올해 성년의 날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1994년생은 내년이 성년의 날이라는 의견도 있다.

    1994년생인 이민지(19) 씨는 “94년생의 성년의 날이 언제인지 혼란스럽다. 올해라는 사람도 있고, 내년에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면서 “올해인지 내년인지 확실하게 정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와 업체들은 1993년생만을 두고 성년의 날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성남시는 20일 1993년생 100명을 초대해 축하행사를 연다. 롯데월드도 오는 26일까지 1993년생 손님에 한해 자유이용권을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하지만 기념 이벤트를 1994년생까지 확대한 곳도 있다. 소셜데이팅 업체인 코코아북은 성년의 날 이벤트로 아이템 패키지 2개월 무료이용권을 1993, 1994년생 회원 전원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법무부 측은 법이 시행되는 7월 1일을 기준으로 생일이 언제인지를 따져 성년의 날을 구분하라고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94년생 중 7월 1일 이전 출생자는 7월 1일부터 성년이 되기 때문에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하고, 94년생 중 7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생일이 지나야 성년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 아크로팬

    2013/05/08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매서운 꽃샘추위가 몰아치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다. 유난히도 솔로들의 마음이 어지러워진다는 따뜻한 봄날, 외로운 솔로들은 어떤 주말을 보냈을까?

    봄 내음이 물씬 풍기던 지난달 27일, 소셜데이팅 업체인 ‘코코아북’(http://www.cocoabook.co.kr)과 ‘이츄’(http://www.echu.co.kr)가 함께 꽃놀이를 테마로 한 오프라인 미팅행사인 ‘꽃놀이팅’을 개최했다. 데이트와 가족나들이의 명소로 알려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각 업체별로 수백여 명의 참가신청자가 몰려 봄을 혼자 보내고 싶지 않다는 솔로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코코아북과 이츄에서 각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 ‘꽃놀이팅’에서는 스피드 데이팅과 여러 미션을 내건 조별 게임, 1:1 데이트 등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갖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꽃놀이팅’의 참가자들은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의 청춘남녀들로 구성되어 있어, 적극적으로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엿보였다는 후문이다. 자유롭게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고, 대시하는 등의 과정에서 여러 참가자들이 특별한 인연을 맺기도 했다.

    ‘꽃놀이팅’ 종료 후에는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한 사이였던 만큼 동성 참가자들 간에도 끈끈한 우정이 형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 해산하는 장소에서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얼싸안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된 것이다.

    이수용 코코아북 마케팅/기획 팀장은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두 업체가 힘을 모아 열심히 노력했던 만큼 좋은 추억과 더불어 멋진 결과가 있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꽃놀이팅’ 이후에도 솔로들의 만남을 지원하기 위한 여러 종류의 미팅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청춘남녀들의 솔로탈출을 응원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아크로팬

    2013/04/25

    꽃피는 봄이 오면 싱글의 마음은 뒤숭숭해진다. 커플들은 연인의 손을 잡고 신나게 꽃놀이를 가는데 싱글은 꽃잎 떨어지는 모습만 그저 홀로 바라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짝을 찾고 싶지만 기회도 마땅치 않을뿐더러 가는 봄은 대책 없이 짧기만 하다.

    그러나 봄의 끝자락에 솔로탈출을 위한 기회가 마련됐다. 봄타는 싱글에게 짝을 찾아주고자 소셜데이팅 서비스인 ‘코코아북’(대표 남경식)과 ‘이츄’(대표 표순규)가 손을 잡고 ‘꽃놀이팅’을 개최하는 것이다.

    ‘꽃놀이팅’은 꽃놀이와 미팅을 접목시킨 형태로,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4월 27일 개최된다. 코코아북과 이츄에서 각 30명씩 총 60명의 회원을 선발해 치러지는 만큼 기존의 미팅보다 선발 인원이 많은 편임에도 참여 열기가 뜨겁다. 현재 각 업체별로 수백여 명의 싱글이 참가 신청을 하고 선발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이번 ‘꽃놀이팅’에는 조별 게임을 통한 미션 수행과 상품 지급, 1:1 커플 매칭 등 여러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두 업체가 손을 잡고 진행하는 첫 행사인 만큼, 참가자 선발과 프로그램 구성에 있어 참가자 전원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수용 코코아북 마케팅•기획 팀장은 “참가자들이 최대한 많은 사람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즐겁게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코코아북과 이츄가 마련한 꽃놀이팅을 통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코아북과 이츄는 더 많은 싱글에게 좋은 짝을 찾아주기 위해 지난 3월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꽃놀이팅 이후에도 다른 제휴 미팅들이 차례로 예정되어 있어, 기존의 미팅 행사보다 두 배로 큰 규모와 솔로탈출 가능성을 기대해 볼만 하다.

  • 세계일보 외1

    2013/04/18

    소셜데이팅을 통해 또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정현우, 한현주 커플.

    방송사 PD와 성악가의 만남으로 누구보다 예술적인 감성이 풍부한 커플인 이들은 코코아북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뒤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13일 분당 요한 성당에서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커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그들을 맺어준 소셜데이팅 업체는 웨딩카로 ‘크라이슬러 300c’ 리무진을 제공했다. 신혼 부부들의 로망이자 웨딩카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리무진을 이용하게 된 부부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커플들처럼 연애 과정에 우여곡절이 많았던 현우·현주씨 커플은 소셜데이팅을 이용한 만남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취했다.



    신랑 정현우 씨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를 수 있겠지만, 부담 없이 이용하다 보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며 “내가 바라는 짝을 만나기 까지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보라”고 전했다.

    또한 신부 한현주 씨는 “최대한 솔직할 것”이라는 조언을 전했다. 사람을 만나는 일에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 동안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통해 만남을 가진 것에 대해 쉬쉬하는 분위기였다면, 최근 들어서는 정현우·한현주씨 부부처럼 당당하게 소셜데이팅으로 맺은 인연임을 밝히고 지인들에게 축하받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

  • 아크로팬

    2013/04/03

    지난 30일 소셜데이팅 업체 코코아북이 등산을 테마로 미팅 대회를 개최했다. 코코아북은 정기적으로 회원들의 짝을 찾아주기 위해 방학 맞이, 고향, 영화, 직장 등을 테마로 온•오프라인 미팅대회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등산팅'은 회원 30명 대상의 이벤트임에도 싱글남녀 2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코코아북 '미팅대회' 이벤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수용 코코아북 기획&마케팅 팀장(이하 이 팀장)은 "코코아북으로 시작된 인연이 좋은 결말을 맺을 수 있도록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등산팅'을 통해 30명의 모든 참가자가 만족하는 모습을 통해 앞으로 코코아북이 나아가야 할 향방을 느낄 기회였음"을 밝혔다.

    '등산팅'은 인원을 5개 조로 나누어 청계산 산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진행 중간 조원들의 신상 정보를 활용한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알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코코아북은 청계산 중턱에서 준비한 막걸리, 김밥 등의 다과들과 참가자들이 정성스레 준비해온 도시락을 먹는 시간을 가지며, 인연 만들기의 견인차 구실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번 '등산팅'은 산행을 마친 후 마음에 담아둔 이성에게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폴라로이드 사진을 전하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팀장은 "코코아북은 앞으로도 맥주, 꽃놀이 등 다양한 주제의 '00팅' 이벤트를 준비 중에 있다"며 " 다음 이벤트는 이번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 좋은 이벤트 및 인연 만들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