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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소개된 에이프릴세븐

미디어 속의 에이프릴세븐의 소식을 찾아보세요.

  • 한경비즈니스

    2018/11/20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사 에이프릴세븐의 다톡이 20일 서울 강남 신사동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 인증식에서 2년 연속 고객만족브랜드(채팅앱)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다톡은 에이프릴세븐이 2015년 론칭한 랜덤 채팅앱 브랜드로, 새로운 사람과의 대화를 이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 카테고리에서 높은 순위를 자랑하며 주목 받고 있는 채팅 어플이다.

    2년 연속 채팅앱 부문 1위를 수상한 ‘다톡’은 현재 400만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평균 연결 대화 100만 건을 기록하고 있다. 타 채팅 어플과의 차별성으로 간편한 가입 절차와 실시간 1:1 채팅, 닉네임과 나이 외의 정보는 받지 않아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채팅앱 이용 고객들의 안전과 정보보호를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어 건전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에이프릴세븐 이정훈 대표는 “2년 연속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채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는 소비자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부문별 1위로 선정된 브랜드, 제품, 서비스 등의 질적 우수성을 검증하여 현명한 소비활동의 지표를 제시하는 어워드로 평가받고 있다.

    ‘2018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인 공적심사를 통해 인증 업체들을 선별했다. 심사 과정에서 총 429개 기업을 심사했고 이 중 48개 업체가 선정, 공표되었다.

  • 데이터넷

    2018/11/02

    에이프릴세븐(대표 이정훈)의 데이팅 앱 ‘코코’가 구글 플레이 추천 앱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 이에 11월 2일부터 8일까지 구글 플레이 메인 화면 상단에 코코가 추천 앱으로 소개된다.

    구글 피처드는 자동 시스템이 아니라 직원들이 까다로운 기준으로 앱을 직접 선별해 등록하는 시스템이다. 앱 유저의 평점, 깔끔한 기능, 앱 아이콘과 디자인 등 여러 가지 기준을 통과한 앱 만이 구글 피처드에 등록될 수 있다.

    코코는 다년간 평균 4.2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높은 평점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등 여러 가지 기준에서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으로 신뢰도가 높은 앱임을 증명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

    코코는 이번 피처드 선정을 기념하고 이용자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로즈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즈는 코코 앱 내에서 매칭을 원하는 상대에게 OK 표시를 보내는 등 호감을 표현하는 액션을 취할 때 필요한 유료 아이템이다. 이벤트를 통해 앱 사용자들은 스토어에서 아이템 구입시 로즈를 2배로 받을 수 있다.

    에이프릴세븐 이정훈 대표는 “코코의 구글피처드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안드로이드 유저에게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소통하고, 그들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는 에이프릴세븐의 비전 아래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경제신문

    2018/05/24

    에이프릴세븐(대표 김진환·이정훈)의 소개팅 어플 ‘코코’가 23일 리뉴얼 출시되었다.
    1:1매칭 시스템과 연락처 교환 등 실제 지인에게 받는 소개팅과 같은 방식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코코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면서 신뢰도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뉴얼은 4년만에 진행된 것으로, 코코의 강점을 더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코코는 기존에 회원들이 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었던 기능들을 대폭 수정하여 무료 이용이 가능한 범위를 넓혔으며, 가입 절차와 앱 사용법을 보다 간소화하여 빠르고 간결한 이용이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트렌드에 발맞춘 디자인으로 2-30대 사용자들의 취향까지 만족시킬 전망이다.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새단장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기존보다 더 많은 인연을 소개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 회원에게 앱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에이프릴세븐 이정훈 대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만족시키고자 했다. 많은 분들이 코코를 진짜 주선자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어플을 사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코코는 법적으로 미혼인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한경비즈니스

    2018/03/27

    온라인데이팅 전문 업체 에이프릴세븐이 3월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8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정보서비스(온라인데이팅) 부문 대상을 받았다.

    4년 연속 수상한 코코는 20~30대 싱글 남녀에게 맞춤형 데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로, 간단한 사용법과 편리한 UI가 특징이다.

    또한 앱 내에서 커플이 되면 서로의 연락처 교환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진다는 것이 강점으로 복잡한 과정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코코는 개인정보 수집을 최소화 하면서도 고유의 양방향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이성을 완벽히 매칭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80만 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데이팅 분야에서 차별성을 두기 위해 다양한 메뉴 및 이벤트 개발에 힘쓰고 있다.

    코코 이정훈 대표는 “올해까지 4년 연속 뜻깊은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며 “더 좋은 서비스 제공에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데이팅 어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시아경제

    2018/02/17

    설·추석 등 명절 직후 이혼 신청이 늘어난다는 통계가 있지만, 실제 사람들은 이혼과 결혼 등의 선택할 때 명절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돌싱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은하수다방'에 따르면, 최근 이혼 남녀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혼에 설 명절이 영향을 미쳤냐는 질문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50.8%)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보통이다(15%),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20%),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12.2%),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1.7%) 순으로 뒤를 이었다.
    명절이 이혼을 선택하는 데 영향이 없거나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63%로 과반수를 훨씬 넘고, 영향이 크거나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1.7%에 그쳤다.
    연애 상대의 명절에 대한 생각이 결혼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는 답변이 30.6%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23.6%), 보통이다(27.2%),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18.1%), 아주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0.6%) 등의 답변이 나왔다. 즉 결혼과 이혼 등의 선택의 문제에서 명절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얘기다.

  • 금강일보

    2018/02/17

    지난 2일 돌싱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은하수다방이 미혼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명절 스트레스’ 1위는 ‘연애, 결혼에 대한 참견이나 압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서 세뱃돈, 차례비용 등 경제적 비용 지출(20.4%), 요리, 청소, 운전 등의 노동의 피곤함(19.4%), 직장, 노후준비 등 경제적 문제에 대한 참견(13.8%), 보기 싫은 친척들을 만나는 것(9.1%)이 2-5위를 차지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약간 스트레스를 받는다’가 35.1%로 1위를 차지했고, 보통이다(28%),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27.1%), 꽤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다(7.4%), 아주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다(2.3%)가 2~5위로 뒤를 이었다.

    요즘 설 명절의 가장 큰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과 친척들 간의 끈끈함이 사라져가는 것(32.1%), 설 명절 본연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것(27.3%)이 각각 1,2위를 차지했고, 친척들끼리 서로 눈치를 주고 참견하는 것(16.2%), 명절날 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않는 것(12.9%), 남녀 간의 불평등한 명절노동 분담(11.5%)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설명절이 어떻게 바뀌었으면 하냐는 질문에는 남녀간 불평등한 노동 분담이 해결되었으면(32.6%)이 1위를 차지해, 설명절 동안 남녀의 불평등한 노동 분담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어서 세뱃돈 주기 등 경제적 부담이 없어졌으면(18.7%), 지금 이대로도 좋다(17.2%), 좀 더 끈끈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14.7%), 친척들간 참견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했으면(6.6%)이 2~5위를 차지했다.

  • 넥스트데일리

    2018/02/14

    20~40대 미혼남성은 밸런타인(발렌타인)데이 데이트 비용으로 평균 5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코코’가 20~40대 미혼 남녀 1341명을 대상으로 밸런타인데이 설문을 벌인 결과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선물비용’에 대해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이 1위를 차지했다. 여성 응답자는 1만~5만원(60.8%)이라는 답변이 1위로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밸런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 베리타스알파

    2018/02/14

    연애, 결혼에 대한 압박이 설명절 스트레스 1위로 선정됐다. 돌싱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은하수다방이 미혼남녀 10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밝혔다.
    조사결과 '설명절 스트레스' 1위는 '연애, 결혼에 대한 참견이나 압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서 세뱃돈, 차례비용 등 경제적 비용 지출(20.4%), 요리, 청소, 운전 등의 노동의 피곤함(19.4%), 직장, 노후준비 등 경제적 문제에 대한 참견(13.8%), 보기 싫은 친척들을 만나는 것(9.1%)이 2-5위를 차지했다.

    명절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약간 스트레스를 받는다'가 35.1%로 1위를 차지했고, 보통이다(28%),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27.1%), 꽤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다(7.4%), 아주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다(2.3%)가 2~5위로 뒤를 이었다.
    요즘 설 명절의 가장 큰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과 친척들 간의 끈끈함이 사라져가는 것(32.1%), 설 명절 본연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는 것(27.3%)이 각각 1,2위를 차지했고, 친척들끼리 서로 눈치를 주고 참견하는 것(16.2%), 명절날 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를 다하지 않는 것(12.9%), 남녀 간의 불평등한 명절노동 분담(11.5%)이 뒤를 이었다.
    반면 설명절이 어떻게 바뀌었으면 하냐는 질문에는 남녀간 불평등한 노동 분담이 해결되었으면(32.6%)이 1위를 차지해, 설명절 동안 남녀의 불평등한 노동 분담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어서 세뱃돈 주기 등 경제적 부담이 없어졌으면(18.7%), 지금 이대로도 좋다(17.2%), 좀 더 끈끈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14.7%), 친척들 간 참견하지 않는 문화가 정착했으면(6.6%)이 2~5위를 차지했다.
    가장 이상적으로 설날을 보내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것(38.2%)과 가족들과 다같이 모여 단란한 명절을 보내는 것(33.3%)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긴 연휴에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16.2%), 연인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10.2%),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2.1%)이 3~5위를 차지했다.

  • 스포츠경향

    2018/02/13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20~40대 미혼남녀 134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 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뒤를 이어 ‘초콜릿, 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밸런타인데이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선물비용’에 대해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을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조사됐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 아시아투데이

    2018/02/13

    발렌타인데이 때 평균적으로 소비한 선물·데이트 비용은 남성 5만원 이상(34.2%), 여성 1~5만원(60.8%)으로 각각 1위 차지
    20~40대 미혼남성은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비용으로 평균 5만원 이상을 지출하는 것을 나타났다.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20~40대 미혼남녀 13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선물비용’으로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를 운영하고 있는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인 편”이라며 “발렌타인데이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다. 코코를 통해 많은 미혼남녀들이 인연을 찾고, 설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시아투데이

    2018/02/11

    남성 52.1%·여성 70.6%,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 할 생각에 설레'
    코코,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20~40대 미혼남녀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레지만 평소처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프릴세븐이 운영하고 있는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는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응답자 1341명 중 약 53%(708명)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렌다’고 답했다. 반면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적절한 비용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처럼 보낸다’는 답변이 약 44%(596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과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았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와 십자수·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트·선물 비용에서는 남녀의 응답이 갈렸다.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원 이상(34.2%)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 비용으로 1~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 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였다”고 말했다.

  • 에듀동아

    2018/02/09

    20-40대 미혼남녀는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레지만 평소처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 데이팅 어플리케이션 코코가 20-4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2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341명 중 연인이 있다면 발렌타인데이는 어떤 날인가에 대한 질문에 ‘초콜릿 주고받고 데이트할 생각에 설렌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약 53%(708명)으로 과반수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적절한 비용부담에 대한 질문에는 ‘평소처럼 보낸다’는 답변이 약 44%(596명)으로 1위를 차지하여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설렘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것이 특별한 비용부담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렌타인데이에 주고받기 적절한 선물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가격보단 정성이 들어간 선물’(39.4%)과 ‘연인이 골라준 센스 있는 선물’(36.9%)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이어서 △‘부담스럽지 않은 선물’(11.4%) △‘평소에 갖고 싶었던 선물’(10.3%)이 뒤를 이었으며, △‘가격대가 있는 고급스러운 선물’(1%)은 남녀 모두 가장 선호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는 △‘성의 없는 기프티콘이나 상품권’(28.2%) △‘십자수, 종이학 등 직접 만든 선물’(24.4%)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고 △‘초콜릿, 사탕 등 간식’(17.3%) △‘내 취향이 아닌 패션잡화 선물’(18%) △‘커다란 곰 인형이나 꽃다발’(12%)이 3-5위를 차지해 선물에 대한 남녀의 인식이 대체로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트/선물비용에서는 남녀의 응답이 갈렸다. 남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데이트 비용으로 ‘5만 원 이상’(34.2%)을 1위로 꼽았고, 여성 응답자는 평균적인 선물비용으로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꼽았다. 그러나 이상적인 비용을 묻는 응답에서는 남성 응답자는 ‘5만 원 이상’(39.6%)을 1위로, 여성 응답자는 ‘1만원-5만원’(60.8%)을 1위로 답해 남녀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비용과 평균 소비 비용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훈 에이프릴세븐 대표는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남녀에 따라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선물이나 비용부담에 대한 인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비슷한 응답을 보인 편”이라고 설명하며 “발렌타인데이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며, 소셜 데이팅 어플 코코를 통해 많은 미혼남녀들이 인연을 찾고, 설레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공감신문

    2018/01/22

    에이프릴세븐(대표 김진환∙이정훈)이 22일 새로운 인연을 이어주는 온라인 소개팅 서비스 ‘코코아북’을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제대로 인증되지 않은 소개팅 어플이 난무하는 요즘, 코코아북은 7년 동안 소개팅만을 연구하며 자리를 지켜온 에이프릴세븐이 내놓은 믿을 수 있는 소개팅 어플이다.

    코코아북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3:3 온라인 데이팅 서비스를 선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2011년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80만 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또한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2012년 10월 미팅, 소개팅 만남 주선 방법 및 프로그램으로 특허를 등록했다.

    이처럼 소개팅 어플의 원조인 코코아북이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출시되었다. 코코아북은 운영진의 꼼꼼하고 빠른 인증을 거쳐 가입을 한 후, 매일 도착하는 인연카드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소개받는 서비스이다. 간단하고 재미있는 키워드 프로필 선택을 통해 30초 만에 프로필 완성이 가능하며, 이렇게 완성된 프로필을 상세하게 평가 받아볼 수도 있다.

    아울러 새로운 코코아북에서는 기존의 3:3 미팅 방식이 1:1 소개팅 방식으로 개편되었고, 상대방과 OK를 주고받은 후 커플이 되면 연락처가 교환되는 방식에서 채팅창이 열리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달라졌다.

    또한 번호를 등록하여 지인 완벽 차단이 가능하며, 관리자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고 시스템이 구축되어 불량회원은 즉시 필터링된다. 이 때문에 온라인 만남에 민감한 여성 유저들도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에이프릴세븐의 이정훈 대표는 “7년간 사랑을 받아온 코코아북을 전면 리뉴얼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회원들에게 더 좋은 인연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코코아북 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코코아북을 출시한 에이프릴세븐은 2011년 출시 이래 80만쌍의 누적 커플을 탄생시켰으며, 돌싱들을 위한 소개팅어플 ‘은하수다방’, 소셜데이팅 어플 ‘코코’, 랜덤채팅 어플 ‘다톡’ 등을 출시하여 총 200만 회원을 확보하는 등 국내 소셜데이팅 업계의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코코아북의 리뉴얼을 통해 좀 더 많은 싱글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새로운 인연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프릴세븐의 소개팅 어플인 코코아북은 법적으로 미혼인 성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